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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리빙(주방용품)
기업명 ㈜키친아트
브랜드명 키친아트

고객 중심의 품질 경영앞세운 키친아트, 2017년 대한민국 NO.1 대상 수상

 

경동산업을 모태로 한 58년 역사의 토탈 주방용품 브랜드 ()키친아트(대표 배성국)‘2017 대한민국 NO.1 제품 대상시상식에서 리빙(주방용품) 부문에 선정됐다.

 

키친아트는 그동안 삼중바닥 냄비와 압력솥 개발을 통해 업계의 일대 혁신을 일으키며 국내 주방용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현재까지 수저부터 냄비, 후라이팬, 압력솥 등의 통상적인 식기류와 함께 바비큐 직화 오븐과 직화 양면 팬, 캠핑용 압력솥, 코펠 등을 출시했으며 친환경 소재인 실리콘을 이용해 생산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믹서기, 전기오븐, 커피포트 등 소형가전까지 총 4000여 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출시했다. 최근에는 지속적인 제품 연구, 개발을 통해 합성수지, 플라스틱 등의 위험유해 물질을 스테인레스로 교체하는 등 제품의 내구성과 디자인 모두를 겨냥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다양한 활보를 펼쳤다.

 

이번 시상에서 키친아트는 이러한 업적들과 더불어 고객중심 경영, 품질 경영, 이익 경영이라는 경영 이념으로 지난 58년간 고객 만족을 최우선시해 온 점을 바탕으로 최종 선정됐다.

 

주방 속 예술 감각이라는 슬로건 하에 매년 최신 트렌드에 맞춰 주방 용품을 출시하고, 백화점 및 단계별 A/S 서비스를 위해 협력사 간 업무제휴로 시스템을 구축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왔다는 평이다.

 

특히 중국과 중동, 미주, 동남아 시장 수출에 주력하며 해외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사실 키친아트는 다수의 주주가 조합 형태로 운영되는 자주관리기업이다. 기업의 경영과 관리가 주주총회를 통해 이뤄져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주주의 결정권이 우선시되는 기업문화를 바꾸는 새로운 경영모델로 제시되고 있다.

 

또한 소유의 공동, 책임의 공동, 분배의 공정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주주와 임직원, 회사의 동반성장을 실현하고 있다.

 

수익금의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해 지역의 불우 청소년과 비정규직 자녀, 홀몸노인, 해고자, 지역사회단체에 지원하는 등 사회적 기업을 표방하고 지역사회에 꾸준한 기부를 통해 적극적인 사회환원에도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키친아트 배성국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중심경영과 품질경영에 힘써온 점을 바탕으로 선정된 것으로 생각한다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 공정한 분배를 실현하는 이익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