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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 금융자산관리(주식회사 아나리츠)
기업명 ㈜아나리츠
브랜드명 아나리츠

금융자산관리 브랜드 ㈜아나리츠, 2017년 대한민국 NO.1 대상 수상

 

금융자산관리 브랜드 ㈜아나리츠가 12 22일 서울 강남구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17년 대한민국 NO.1 경영대상시상식에서 금융자산관리(주식회사 아나리츠) 부문을 수상했다.

 

현재 P2P시장은 기존 금융시장의 역할을 재해석해 ICT기술 혁신을 기본 바탕으로 금융권의 창조적 파괴, '도전적 금융 기술'의 정신으로 기존 상품과 서비스를 고도화해신산업과 신서비스 창출을 위한 금융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P2P(Peer to Peer)금융 대출은 P2P기업(온라인대출정보중개업자)을 기반으로 개인과 개인을 직접 연결해 온라인상에서 투자-대출이 자동으로 이뤄지는 직거래 방식의 대체 금융플랫폼이다금융에 존재하는 다수의 불필요한 비용이 고객의 혜택으로 연결되어대출자는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를 적용받고 다수의 투자자는 수익을 높이는 구조이다.

  이러한 다수의 P2P기업 중 아나리츠는 미준공 부동산 담보를 전문적으로 특화해 P2P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름답게 나누자 부동산 투자(리츠)의 각 앞 글자를 따서 지어진 기업명으로지난 2016년 창립된 아나리츠는 현재까지 누적대출액 600억 원누적상환율은 70%에 달하고 연체·부실율 0% 등 지난 1년간 다양한 평가부문에서 성장가도를 달리며당당히 업계를 선도하고 두각을 나타내는 P2P기업이다.

 특히 대출상품에 대한 정확한 선택과 판단선제적 대처를 통한 완벽한 사후관리 능력은 그간의 아나리츠만의 업계 노하우가 응집된 결과로단 한번의 연체·부실 없는 경력은 창립 초창기부터 지켜온 경영철학이 반영된 결과이며, 투자자들과의 약속에 지속적으로 믿음과 신뢰를 더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상품관리/현장관리/고객CS관리 등 금융관리 전분야에 종합적인 우수성을 인증받아 이번 시상에서 경영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아나리츠는 영업기획 및 장기적으로 다양한 상품개발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법률적 투자자의 권리인 투자금이 올바르게 사용되는 신탁관리를 통해 건설현장 관리에 전문성을 보강한다이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고도화된 최상의 상품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보다 투명한 윤리경영을 통해 현 P2P시장의 건전한 안정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내년을 'The ANA Vision 2018'라는 기업이념하에,  변화의 시작 원년으로 삼고한 단계 도약을 위해 前국민은행 부행장前한국은행 출신의 사내이사진을 보강했다이로 인한 대외적 인프라 강화금융Network로 설계되는 보다 확실하고 안전한 전문적인 상품을 제공하고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경험과 만족을 이끌어 갈 방침이며, 향후 P2P금융시장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을 약속하고자 한다

 지난 2년간 P2P금융시장은 금융위 가이드라인 시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도권으로 자리잡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며, 다양한 내외부 요인들의 수렴과 발산을 통해 산업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국내에서는 평판 리스크(Reputation Risk) 등의 위험 요인도 있지만, P2P금융시장의 미래는 금리인상시기에 또 다른 기회라고 생각하며 신뢰성과 투명성이 제고될 경우 보다 높은 수익률를 보장하는 새로운 투자처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다대안적 자금조달 수단으로서 기대가치가 있는 P2P금융시장에서 부동산 담보를 바탕으로 한 완성된 상품으로 아나리츠는 향후 P2P시장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 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아나리츠 관계자는 “현재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P2P금융 본연의 의미에 충실한 크라우딩펀딩의 역할을 통해 이 시대에 기회와 희망을 필요로 하는 모두에게 열린 창구역할이 되어, '사람to사람서로를 연결하는 공유 경제4차산업의 진정한 의미를 실현시키고자 한다, "이를 통해 서로 상생하여 금융서비스 소외 계층에 힘이 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금전적사회적으로 공헌할 수 있는 보람 있는 소비자금융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것이 '아름답게 나누는아나리츠기업의 궁극적인 최종 목표라고 전했다.